ChanneL

  • 안녕하십니까.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제 53대 학생회
    ChanneL입니다.
  • [학생과 학교의 주파수를 맞추다, ChanneL]
    안녕하십니까.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제53대 학생회 ChanneL입니다.
    저희의 이름은 학생과 학교가 하나의 '주파수'로 공명할 수 있도록 잇는 통로가 되겠다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교정의 활기를 잠시 미뤄두고, 정적 속에서도 학우 여러분의 불안과 고단함을 잊지 않고 함께 짊어지며 걸어왔습니다.
    다시 돌아올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다정하고 편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교와 실습환경의 해묵은 불편함들을 세밀하게 살피고 정리했습니다.
    이 흔적들이 후배 학생회에게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기를,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의 진심을 학교에 전하는 가장 따뜻한 길로 남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