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교실 소개
해부학교실은 의과대학의 교육과정 중 의학부 2학년의 기초해부학과 의학부 3학년의 인체구조학의 교과과정을 담당하는 교실로 해부학, 조직학, 인체발생학, 신경해부학 등을 교육하고 있다. 해부학교실은 현재 4명의 교수로 구성되어 있는데, 해부학 교육과정에 대한 교과서 집필과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있는 이원복 교수가 명예교수로 있으며, 김경용 교수는 고인류학분야에 대한 연구를 하며, 현재 고인골의 뼈시료에서 유전자분석을 하여 현생인류의 이동과 인구집단간의 관계, 질병 유전자의 역사에 관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정윤희 교수는 신경과학 분야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현재 고지방-고탄수화물 식이 모델에서 포스파티딜콜린의 인지능력개선 효과 및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현정 교수는 노화에 따른 뇌의 해부학적 구조 변화와 별아교세포 기능 이상을 중심으로 신경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계생물학과 생체미세환경 모사 플랫폼을 접목하여, 뇌 조직의 물리적 미세환경 변화가 신경계 노화 및 질환 기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한다. 정경오 교수는 분자영상, 나노프로브/엑소좀 기반 진단 및 치료전달체, 오가노이드·투머로이드 질환모델을 중심으로 AI기반 정밀의학 및 중개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성명 | 직위 | 세부전공 |
|---|---|---|
| 김경용 | 교수 | 발생학, 조직학, 고인류학 |
| 정윤희 | 주임교수, 교수 | 신경해부학, 신경과학 |
| 이현정 | 교수 | 육안해부학, 신경해부학 |
| 정경오 | 부교수 | 분자영상학, 영상해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