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학교실에서는 의학부 및 간호학과 학생들의 생리학 전공교육과 의학부의 의과학자를 위한 실험방법론 실습, 세포 및 면역학, 의사와 사회, 일반생물학, 세포구조와 기능실험 등의 교과과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아울러 모든 학과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체의 구조와 기능, 질병에 대한 다양한 교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석박사 과정의 대학원생 및 박사후연구원들과 함께 전기생리학, 분자생물학, 세포생물학을 토대로 한 최신기법의 연구방법들을 동원하여 다양한 실험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교육 목적과 이에 따른 교육방법
생리학교실은 글로벌 시대를 주도할 경쟁력 있는 우수한 연구인력 양성 및 의학 전 분야에 걸친 교육과 연구소양을 갖춘 의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
연구의 질 향상을 위해 생리학의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생리학적 접근방법을 적용하여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미래 의학발전에 이바지함을 추구한다.
앞으로 추구하고자 하는 연구방향
최근 학문의 융복합 연구 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소통과 지식공유를 통해 연구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이 요구되므로 인체현상의 넓은 분야를 아우르는 본교실의 특징을 살려 타교실과의 교류를 통한 선진적인 연구방법을 계획 및 실행하고 있다. 또한 의과대학 학생들과 향후 수행될 논문게재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지식과 실험설계 및 실습교육 제공으로 기초와 임상을 모두 갖춘 글로벌 인재양성을 추구한다.
연혁 및 역사
1973년 이상돈교수가 엄대용조교와 권희정기사와 함께 생리학교실을 창설하였다.
1973년. 의과대학의 생리학 및 생리학실습, 대학원의 의학과 생리학전공 석사 및 박사과정을 개설하였다.
1973년. 엄대용선생이 전임강사로 발령 받았다.
1974년 이상돈교수는 의과대학장으로 취임하였다.
1986년. 조성일선생이 조교수로 발령받았다.
1989년. 조성일교수는 건국대학교 의과대학으로 이동하였다.
1991년. 엄대용교수가 주임교수로 발령받았다. 1997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으로 이동하였다.
1993년. 방효원선생이 조교수로 발령 받았다.
1996년. 정성권선생이 조교수로 발령받았다. 1999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으로 이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