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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교수, 대한뇌졸중학회, 국제지질동맥경화학회에서 ‘우수구연상’수상

신경과 김정민 교수가 9월14일에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김정문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심방세동에 의한 뇌경색 환자에서 항응고치료 중단 기전과 뇌졸중 재발 위험성 분석’이란 제목의 연구결과를 발표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방세동에 의한 뇌경색은 다른 기저에 의한 뇌경색보다 신경학적 결손이 크게 발생하기 때문에 그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응고치료 유지가 필수적인데, 고령의 뇌경색 환자는 발치, 수술, 내시경 검사 등 다양한 원인으로 항응고치료가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된다. 김정민 교수는 국내 11개 대학의 연구팀이 총 3,112명의 심방세동 관련 뇌졸중 환자의 임상정보를 포함하여 구출한 K-ATTENTION 레지스트리를 후향적으로 분석해 항응고치료 중단 원인과 재발 위험성에 대해 밝혔다. 한편, 김정민 교수는 9월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국제지질동맥경화학회에서 ‘뇌경색 화자의 골활성도와 뇌졸중 재발에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를 발표해 ‘우수구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