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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설립 50주년 행사 성황리에 마쳐

2021-11-05 작성자 관리자 조회 109


지난 10월 17(오후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50주년 기념식이 의과대학(학장 김미경주최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1부는 김찬웅 부학장의 사회로 김미경 학장의 개회사박상규 총장홍창권 의무부총장의 격려사구현남 의과대학 동창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자리에는 이한준 병원장(흑석동), 이철희 광명병원장최덕영 전임 부총장김건상김세철 전임 의료원장장임원 전임학장을 포함한 의하전임학장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초대 학장을 지낸 민병근 학장은 영상으로 축하의 인사를 대신했다.



    

 


김동석 부학장의 의과대학 연혁발표가 있은 후김기정김재규 교수에게 설립 50주년 기념 교육 공로상 수여식이 진행됐다소정의 부상은 의과대학 동창회에서 후원했다이어진 자리에서 구현남 회장은 의과대학 발전 및 의학 도서실 건립을 목적으로 기수별로 모금한 발전기금 13억 2천만원을 박상규 총장에게 전달했다.

 

박상규 총장은 동창회의 정성에 감사하다향후 4차 산업시대에 걸맞게 스마트캠퍼스 구축 등에 나설 것이며광명병원의 개원에 대한 학교의 기대가 크다명실공히 선도 의학인을 양성하는 의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찬 후 이어진 2부 무대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는 무대가 이어졌으며마지막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됐다의과대학 동문들은 소수 인원만이 모인 행사에 아쉬움을 표하며방역지침이 허락한다면 연말 경 동문들을 중심으로 한 갈라 파티를 모교에서 치룰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의과대학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실내입장객 49명만이 가능한 상황이라 내외귀빈을 모두 초대하지 못해 아쉬웠지만지난 2년 여간 준비한 의과대학의 준비위원회(위원장 정상인)의 계획에 따라 학술 심포지엄(16)과 기념식 모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