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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수 서울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광명병원 건립기금 1억 후원

2021-09-06 작성자 관리자 조회 48


서울시의사회 제23대 대의원회 의장으로 활동 중인 의과대학 74학번 이윤수 동문이 광명병원 건립기금으로 써 달라며 1억원의 후원금을 쾌척했다.

 

후원금 전달식은 23일 중앙대학교병원 5층 회의실에서 열렸다개식선언 내빈·참석자 소개 감사인사 인사말 후원금 전달 감사패·기념품·위촉패 증정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이윤수 의장을 비롯해 홍창권 의무부총장이한준 중앙대병원장이철희 중앙대광명병원장송정수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윤수 의장은 우리 대학 의과대학 74학번(4)으로 1989년부터 한국성과학연구를 부설로 둔 비뇨기과 수술 전문병원인 이윤수&조성완 비뇨기과를 운영하고 있다의료적인 지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정기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하는 사단법인 열린의사회를 1997년 창설해 몽골을 필두로 해외 무료 진료를 실시하는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또한발달장애 아동과 가족을 위한 사단법인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 이사장을 10년 이상서울가정법원 조정위원을 20년 이상 지냈으며사단법인 라이프디지탈컨텐츠연구원장사단법인 인구보건복지협회 이사금융감독원 및 언론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올해 3월 서울시의사회 제23대 대의원회 의장으로 당선되며 한층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중이다.

 

이윤수 의장은 지난 7월 6일 광명병원 건립을 계기로 바이오 분야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출범한 중앙 Medical Innovation 위원회의 위원이기도 하다의료 최전선 현장에서 바쁜 행보를 선보이는 중에도 대학·의료원의 중장기 발전방향을 조언하고인적 네트워크 확장을 지원하는 등 중책을 마다하지 않은 것이다이처럼 모교에 꾸준히 애정을 쏟은 것이 이번 중앙대학교광명병원 건립기금 후원으로 이어지게 됐다.

 

이윤수 의장은 모교가 발전할수록 의대 동문들은 많은 힘을 얻는다지방에서 올라온 환자들을 많이 치료했던 용산병원이 문을 닫았을 때 많이 아쉬웠다중앙대학교광명병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이루는 것은 물론 지방 중증환자 치료 역할을 담당해 전국구 병원으로 우뚝 서는 의료혁신을 이루길 바란다또한중앙의 브랜드 그리고 중앙대학교가 더욱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인사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