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

진단검사의학교실 소개

진단검사의학과는 인체로부터 유래하는 각종 검체에서 물질을 검사함으로써 질병의 선별과 조기 발견, 진단과 경과 관찰, 치료와 예후 판정 등을 수행하는 부서이다.
진단검사의학과의 인력은 전문의(교수), 전공의, 임상병리사 등으로 구성되어있고, 부서는 진단혈액학부, 임상화학부, 진단면역학부, 임상미생물학부, 혈액은행, 진단유전학부(분자 및 세포 유전학부), 채혈 및 요검경학부, 핵의학부 등이 있다.
진단혈액학부는 말초혈액검사, 골수검사 및 혈액응고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고, 임상화학부는 간기능검사, 혈중지질검사, 당뇨검사 등의 업무와 자동화검사실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단면역학부는 간염검사, 약물농도검사, 갑상선 및 호르몬 검사, 종양표지자검사, 알러지 검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임상미생물학부는 세균, 결핵균, 진균 등의 분리, 동정 및 항균제감수성시험과 감염관리를 위한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진단유전학부에서는 질병관련 유전자검사, 미생물 검출을 위한 분자진단검사, 염색체검사와 유전질환 및 암관련 분자진단검사 등을 시행하고 있고, 최근 차세대염기서열분석기를 도입하여 각종 유전자 패널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혈액은행은 수혈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연혁 및 역사

  • 진단검사의학과는1971년 12월 1일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개원으로 창설되었고, 안부호 진료원장이 초대 주임교수 및 임상병리과장에 취임하여 7명의 임상병리사와 함께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1975년 8월 박태수 조교수가 과장으로 취임하였다. 1981년 3월 박애자 임상강사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1984년 5월 차영주, 1985년 3월 김현태 임상강사가 각각 임용되었다. 1989년 3월 박애자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1992년 3월 차영주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고, 5월 채석래 임상강사가 신규 임용되었으며, 3월 박애자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고 차영주 부교수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1995년 3월 채석래 임상강사가 조교수로 임용되었으며, 1997년 3월 이미경 임상강사가 신규 임용되었고 1998년 9월 차영주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다.
    2001년 3월 채석래 교수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고 2003년 9월 이미경 진료조교수가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2004년 12월 필동병원이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으로 이전하였으며, 차영주교수가 과장으로 임명되었다. 2005년 1월 중앙대학교병원 이미경 조교수가 용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과장으로 승진 전보되었으며, 3월 김혜련 진료조교수가 신규 임용되었다. 2006년 9월 이미경 조교수가 부교수로 승진하였고, 2007년 김혜련 진료조교수가 조교수로 임용되었고 2009년 3월 부교수로 승진하였다.
    2011년 용산병원이 중앙대학교병원으로 통합 이전되었으며, 9월 이미경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고, 2014년 3월 김혜련 부교수가 교수로 승진하였다. 2017년 8월 박애자 교수가 정년 퇴임하였으며, 11월 이미경 교수가 과장과 주임교수에 임명되었다.

교수진

스크롤해서 보세요.

성명 직위 세부전공 구내전화
차영주 교수 수혈의학, 임상화학 02-6299-2720
이미경 주임교수,교수 임상미생물학, 분자유전학 02-6299-2719
김혜련 교수 혈액학, 유전학 02-6299-2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