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소개

중앙대학교 병원 이비인후과는 귀와 관련된 이명, 어지러움 및 안면신경마비와 중이염, 코와 관련된 코성형, 코골이, 알레르기 비염 및 부비동염, 목과 관련된 두경부 종양 및 갑상선 암, 음성질환, 각종 인후두 질환에 대한 진료를 담당하고 있다. 이과 영역에서는 난청과 어지러움증 클리닉이 있으며, 비과 영역에서는 코성형 클리닉, 코골이(수면무호흡증) 클리닉이, 두경부외과 영역은 음성 클리닉, 두경부 종양 클리닉을 운영중이다.
본 교실은 이비인후과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의학부 및 대학원의 모든 인원을 대상으로 체계 있는 교육과 임상실습체제를 완성하여 의학교육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하여 체계적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법의 개발로 환자가 빠른 시일 안에 복귀하여 원활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연혁 및 역사

  • 1968년 6월 10일 사단법인 한국의과학연구소 부속성심병원의 개원으로 시작된 이비인후과는 가톨릭의과대학 부속성모병원의 이비인후과 주임교수를 역임한 김중환이 과장으로 취임하여 본과를 창설하였다. 1971년 3월 1일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이 개교함에 따라 1971년 12월 18일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제1 부속병원이 되고 이비인후과학교실로 개편되면서 김중환이 초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1986년 8월 김훈이 주임교수로, 1994년 김춘길이 주임교수로, 2001년 홍영호가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2004년 12월 필동병원에서 흑석동병원으로의 이전이 있었으며 양훈식이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2011년 3월 용산병원이 흑석동병원으로 통합 이전됨에 따라 양 병원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었고, 양훈식이 주임교수로 재선임되었다. 2014년 이세영이 주임교수로 임명되었다. 현재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은 두경부외과학의 양훈식과 이세영, 이과학의 문석균과 장문영, 비과학의 김경수와 민현진으로 구성된 총 6명의 교수가 각각의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특화된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국내외 학술지에 1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78명의 전문의를 배출하였고 석사 78명과 박사 24명을 배출하였다.

교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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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직위 세부전공 구내전화
양훈식 교수 두경부외과학 02-6299-1779
이세영 교수 두경부외과학 02-6299-1780
문석균 주임교수,교수 이과학 02-6299-3129
김경수 교수 비과학 02-6299-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