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

외과학교실 소개

외과학 교실은 1968년 6월 한국의과학연구소 부속 성심병원이 개원하면서 창설되었고, 1971년 12월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개편됨에 따라 장선택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여 현재의 모습으로 탄생되었습니다.
외과는 1960-70년대에 흉부외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등이 분리되면서 '일반외과'라는 이름으로 불려졌으나 2002년부터 다시 원래의 이름인 '외과학교실'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과 의료진은 암질환 및 각종 양성질환에 대해 신속한 진단 및 치료를 하고 있으며 첨단 의료장비를 갖추어, 복강경 및 다빈치 로봇수술, 레이저 정맥류 치료 등의 최소 침습 수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최상의 의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13명의 교수와 3명의 임상교수, 7명의 전공의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간담췌 외과, 갑상선 내분비 외과, 대장 항문 외과, 상부 위장관 외과, 유방외과, 혈관 이식 외과, 소아 외과의7개의 분과 영역에서 주도적이고 활발한 교육, 연구 및 진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혁 및 역사

  • 중앙대학교 외과학 교실의 시초는 1968년 6월 10일 한국 의과학 연구소 부속 성심병원이 개원하면서 가톨릭의대 외과 부교수로 계시던 장선택 교수가 과장으로, 의무원장으로 계시던 윤덕선 교수가 원장겸 외과 Staff로 임명되어, 필동병원 본관 2층 외래 진료소 자리에 창설되었습니다. 1971년 12월 18일 본원이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개편됨에 따라 본 교실도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실로 개칭되었고 장선택 교수가 초대 외과 과장 겸 주임교수로 임명되었습니다. 1990년 9월 8일 용산병원에서 김상준 교수에 의해 레이저 복강경 담낭절제술이 국내 최초로 시행되었습니다. 2004년 12월, 필동병원이 현재 흑석동의 중앙대학교 병원으로 이전하고, 2011년 3월 중앙대학교 부속 용산병원이 중앙대학교 병원으로 이전, 통합 하면서, 외과학 교실은 세부 전공별 분과 체계를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2011.3.15 갑상선 센터를 다정관에 개소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로봇수술 500례 달성, 7월 생체 간이식 첫례에 성공하여 중증 환자 진료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진료 환자는 2017년 한 해, 외래 환자 수 21,546명, 입원 환자 수 3,811(실인원)명, 수술 환자 수 3,223명으로 명실상부한 중앙대학교병원의 중심 진료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18년 현재까지 44회의 졸업생, 138명의 외과 전문의를 양성하였으며 111명의 외과학 석사, 36명의 외과학 박사를 배출하였습니다.

교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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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직위 세부전공 구내전화
지경천 교수 위장관외과 02-6299-1561
박용검 교수 대장항문외과 02-6299-3122
김범규 교수 대장항문외과 02-6299-1556
최유신 주임교수,교수 간담도췌외과 02-6299-1563
박중민 부교수 위장관외과 02-6299-3124
이승은 교수 혈관외과 02-6299-1564
김향경 부교수 핵의학 02-6299-2896
김종원 부교수 위장관외과 02-6299-1571
박병관 조교수 대장항문외과 02-6299-1559
서석원 조교수 간담도췌외과 02-6299-3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