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

신경과학교실 소개

신경과학교실은 질병과 관련된 신경학적 기능 및 증상을 이해하여, 신경계질환 환자의 진단 및 치료를 수행하는 임상분야이다. 구체적인 진료 분야는 두통, 뇌졸중, 치매, 간질, 운동장애, 말초 및 근육계 질환, 신경계 면역질환, 수면 장애 등이 있으며, 현재, 각 세부 전문의를 갖추고 진료 및 교육,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신경과 진료과정에서는 많은 임상 정보가 생성되는 데,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이들 자료의 연구개발(Research & Development) 활용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다양한 신경계 질병 환자의 영상, 임상, 그리고 유전적인 정보를 축적하여 연구 및 진료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본 교실에서 수련을 마친 많은 전문의와 석박사들은 신경학 관련분야를 공부하고 학계 및 임상에서 활동 중이다.
의과대학 학부학생교육은 신경과, 신경외과, 신경영상의학, 재활의학과, 소아신경학, 신경유전학을 통합하여 다학제적으로 여러가지 신경계 질환에 대한 이해와 1차 진료의로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넓은 시각을 갖도록 교육하고 있다.
전공의 교육은 수준 높은 임상진료 능력을 갖는 신경과 전문의를 목표로 하며, 3년차 이후에는 연구 방법론과 분석법을 습득하여, 관심 세부전공 지도교수와 연구 논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한다.

연혁 및 역사

  •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이 1970년 역사를 시작한 후 13년 후인 1983년에 신경정신과 민병근 교수에 의하여 중앙대학교병원 신경과가 개설되었고 1994년 의과대학 편제상 신경과학 교실이 개설되었으며, 1995년 9월부터는 신경과대학원 과정이 개설되어 현재까지 많은 신경과 전문의와 석, 박사 과정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1986년 권오상교수가 근무를 시작한 이후 1994년 초대신경과학교실 주임교수를 취임하였다. 2000년 윤영철 교수가 치매분야, 2007년에는 박광열 교수가 뇌졸중과 두통, 2010년 신혜원 교수가 이상운동질환, 2010년 안석원 교수가 근신경계 질환, 2013년부터 김정민 조교수가 뇌혈관질환 세부전공으로 근무중이다.

교수진

스크롤해서 보세요.

성명 직위 세부전공 구내전화
권오상 교수 뇌전증(epilepsy), 두통(headache) 02-6299-1500
윤영철 교수 알츠하이머병(Alzheimer’s disease)와
기타 치매질환, 퇴행성 뇌질환(neurodegenerative disease)
02-6299-1501
박광열 주임교수 뇌경색, 뇌혈관질환, 두통, 어지럼증 02-6299-1502
신혜원 부교수 파킨슨병 및 관련 퇴행성 신경질환과
이상운동질환(떨림, 근긴장이상증, 무도증,
근간대성경련)
02-6299-1503
안석원 부교수 말초신경질환(GBS, CIDP), 루게릭병 (ALS),
중증근무력증(MG), 다발성경화증(MS),
시신경척수염(NMO), 척수염(ATM),
근육염(PM, DM)
02-6299-3153
김정민 부교수 뇌졸중, 두통, 어지럼증 02-6299-3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