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의학

마취통증의학교실 소개

마취통증의학과는 1968년 6월 10일 개원과 동시에 개설되었고, 정식으로 마취과학교실로 된 것은 1971년이었다. 초창기에는 가톨릭의과대학 성모병원에 근무하던 조형상 교수가 자리를 옮겨 초대 과장으로 근무하며 교실의 초석을 다졌다. 이후 최병권, 박선규, 구길회, 김진윤 교수 등 많은 선배 교수들이 교실의 기틀을 다져왔다. 의과대학 필동병원과 용산병원으로 나뉘어져 있던 교실은 필동병원과 용산병원의 페쇄로 2011년에는 흑석동 중앙대학교 병원으로 합쳐져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 본 마취통증의학과는 수술실에서의 마취 관리 뿐 아니라 통증치료실, 중환자실, 외래 환자의 진정관리(소화기 센터, 영상의학과 진단 검사), 수술 전 평가실 등의 영역에서 진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신장 이식, 간 이식, 심장 이식 등의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고, 전립선, 갑상선, 산부인과, 외과 수술 등의 많은 례에서 로봇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활발한 연구 활동의 결과물로 매 년 약 20여 편의 논문이 유명 학술지에 게재되고 있으며, 다수의 유능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와 석사, 박사를 배출하고 있어, 본 마취통증의학과는 현재 뿐 아니라 미래는 더 기대할 수 있는 교실이라고 하겠다.

연혁 및 역사

  • 1968.06.10 개원, 성심병원 초대과장 조형상 취임
  • 1992.06.18 최병권 주임교수 별세(향년 52세)
  • 1993.08.31 조형상 교수 정년퇴임
  • 2004. 12. 필동병원 폐원 후 흑석동 병원 개원
    (박선규, 김진윤, 우영철, 백종화 교수 근무)
  • 2011.03.28 중앙대학교 용산병원, 흑석동 중앙대학교 병원으로 통합 이전
    (구길회, 정용훈 흑석동으로 이전 근무)
  • 2012.06.08 수술실 증설 개소 (11실에서 15실로 증설)
  • 2013. 03. 26.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소화기센터 진정 개시
  • 2014. 10. 06. 수술전평가실 개설(중앙관 4층)
  • 2017. 08. 구길회 교수 정년퇴임

교수진

스크롤해서 보세요.

성명 직위 세부전공 구내전화
정용훈 교수, 주임교수 외과마취, 로봇마취 02-6299-3162
우영철 교수 정형외과마취 02-6299-2584
백종화 교수 뇌신경마취 02-6299-2583
강현 교수 외과마취, 심폐마취 02-6299-2586
신화용 교수 통증취 02-6299-3164
박용희 부교수 소아마취 02-6299-3207
최근주 조교수 외래마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