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학

예방의학교실 소개

지역사회 및 산업현장에서 인지되는 물리적?사회적 환경요인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개체 및 인구집단의 질병예방과 보건관리 능력을 갖춘 보건의료 책임자를 양성하고자 한다.

연혁 및 역사

  • 중앙대학교에 1971년 의과대학이 개교되고 첫 신입생들이 의학과 1학년이 된 1973년부터 예방의학교실에서의 강의가 시작되었다. 예방의학 교실의 첫 교원으로는 장임원 교수와 한강성심병원 건강관리과장으로 봉직 중이었던 길병도 교수가 임용되었다. 1974년 의과대학 전용건물인 자연과학관이 준공되고 1975년 3월에 카톨릭 의과대학에서 정규철 교수가 부임하면서 실질적인 교실창설의 계기가 되었다.
    본 교실 최초로 의학 석사를 배출한 것이 1977년 2월이었고, 1980년 2월에 이영원과 김문식 두 대학원생이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게 된 이 후부터 2018년 11월 현재에 이르기까지 석사 학위자 70명, 박사 학위자 61명을 배출하고 국내?외 연구논문 368편과 20권의 책이 발간되었다.
    특히 본 교실이 환경 및 산업 의학 중 내분비계장애물질과 중금속 관련 연구에서 국내에서 가장 독보적으로 양질의 많은 연구를 수행해왔으며 최근에 나노와 신경독성학 분야로 그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보건관리 분야에서는 자살예방과 환자 및 시민참여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단위 만성질환관리체계 시범사업을 광명시와 함께 국내 예방의학교실들 중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교수진

스크롤해서 보세요.

성명 직위 세부전공 구내전화
홍연표 교수 역학 02-820-5667
박정덕 교수 환경 및 산업의학 02-820-5668
최병선 교수, 현)의과대학장 환경 및 산업의학 02-820-5692
이원영 주임교수,교수 보건관리 02-820-5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