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학

생화학교실 소개

본 교실의 연구활동으로, 초창기인 1970년대에는 이근배, 이희성 교수가 인삼의 유효성분에 관한 연구 및 histone에 관해 연구를 수행하였다. 1980년대 후반부터 권년수 교수는 nitric oxide synthase 작용 기전 등과 관련된 효소학, 대식세포에서의 nitric oxide synthase의 유도 및 nitric oxide 생성과 관련된 연구, 당뇨병의 병태생리에서 nitric oxide의 역할 등에 관해 연구하고 있다. 백광진 교수는 1990년대 초반 이후 현재까지 G-단백질을 매개로 하는 수용체와 effectors 간의 신호전달에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윤혜영 교수는 새로운 아디포카인 LGI3의 대사질환과 암에서의 기능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김동석 교수는 멜라닌 세포에서 멜라닌 생성과 관련된 신호전달 기전과 다양한 기원의 피부세포와 관련된 신호전달 기전에 대한 연구 및 LGI3의 기능에 대한 연구를 피부세포에서 수행하고 있다.

연혁 및 역사

  • 생화학교실은 1972년 5월 31일 이근배 교수가 부임하면서 현 간호대학 (파이퍼홀) 2층 218호실에 창설되었다. 1972년 8월 30일 이희성 선생이 전임강사로 임명 받았고, 9월 1일부터 의예과 2년 (1회 졸업 생)의 생화학 및 생화학실습 교육이 시행되었다. 1974년 3월 간호학과에 신입생이 입학 (1회 졸업생) 하였으며, 간호학과의 교과 과정에 따라 간호학과 한 학기 동안 생화학 교육을 1975년부터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다. 1982년 3월 본교 6회 졸업생인 권년수 선생이 생화학교실 조교로 입문하여 석사학위 취득 후, 박사과정 1차 학기만을 수료한 뒤 1984년 8월 사직과 동시에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1987년 3월 1일 백광진 (본교 11회 졸업생) 선생이 생화학 전공으로 대학원에 입학한 후, 의학석사 및 1992년 2월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학원 과정 중 본 교실의 조교로 근무하였다. 1991년 3월 권년수 박사가 본 교실 조교수로 임명 받았으며, 1994년 3월 권년수 조교수는 부교수로 승진한 후, 1999년 3월 정교수가 되었다. 1994년 3월 백광진 박사가 조교수로 임명 받았으며, 1998년 3월 부교수로 승진하였으며, 2003년 3월 정교수로 승진하였다. 1996년 9월에 윤혜영 박사는 조교수로 임명 받았으며, 2000년 9월 부교수로 승진하였고, 2005년 9월 정교수로 승진하였다. 2002년 8월 31일에 이희성 교수가 정년퇴임 하였고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백광진 교수는 2009년 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의과대학 학장을 역임하였다. 2006년 9월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에 부임한 김동석 박사가 2007년 3월에 생화학교실에 교실에 조교수로 부임하였고 2010년 9월에 부교수, 2015년 9월에 정교수로 승진하였다. 2006년 11월 16일 105관 (의과대학 구관) 3층에서 4층으로 내부 개수 공사 후 이전 하여 생화학연구실 1 (생화학 실험 및 기기분석실), 생화학연구실 2 (생화학 실험 및 세포배양실), 생화학연구실 3 (현미경 및 PCR 실험실), 그리고 각 교수실로 구성된 교실을 운영하게 되었다. 현재 생화학교실에는 권년수 교수, 백광진 교수, 윤혜영 교수, 김동석 교수 등 4명의 교수가 재직하고 있다.

교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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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직위 세부전공 구내전화
권년수 교수 생화학 02-820-5653
백광진 교수 생화학 02-820-5654
윤혜영 교수 생화학 02-820-5684
김동석 주임교수,교수 약물학 02-820-5768